[뉴스핌=김사헌기자] 미국 시카고선물거래소(CBOT)의 모기업인 CME 그룹은 19일 부로 대두와 대두유, 원당, 현미 등 곡물의 선물 거래 증거금을 인상했다.
대두 선물의 경우 개시증거금 3713달러가 4388달러로, 유지증거금은 2750달러에서 3250달러로 그리고 헤지증거금은 2750달러에서 3250달러로 높아졌다.
원당의 경우 초기 개시증거금 2200달러가 2750달러로, 유지증거금은 2000달러에서 2200달러로 그리고 헤지증거금은 2000달러에서 2500달러로 각각 증액됐다.
현미의 경우 개시증거금 1283달러가 1350달러로, 유지증거금은 950달러에서 1000달러 그리고 헤지증거금은 950달러에서 1000달러로 늘어났다.
대두유의 경우 개시증거금 1755달러가 2025달러로, 유지증거금이 기존 1300달러에서 1500달러 그리고 헤지증거금이 1300달러에서 역시 1500달러로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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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