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날토 총재는 이날 한 대학강연을 통해,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보이고 있는 경제를 위해 양적완화는 적절한 처방이라고 말했다.
또 "인플레이션이나 디스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것이 바로 중앙은행의 핵심 역할"이라며 "따라서 연준은 적극적 노력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물가를 안정시키는 것은 우리의 역할"이라며 "연준이 경제회복을 지지하기 위해 물가 안정이란 가장 좋은 방법을 취하는 것으로 믿고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네아폴리스 지역연방은행의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총재도 6000억달러의 국채매입을 통한 양적완화는 올바른 방향이라며 역시 지지입장을 밝혔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