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18일(현지시간) 11월 기업활동지수가 22.5를 기록, 지난 2009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전문가들의 11월 지수 전망치는 5.0이었으며, 10월 지수는 1.0, 9월 지수는 -0.7을 기록했었다.
지수는 0을 넘으면 경기 확장, 0 아래는 경기가 수축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또 11월 필라 연준 신규주문지수는 10.4로 10월의 -5.0에서 큰 폭으로 개선되며 지난 5월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가격지불지수도 34.0으로 전월의 32.5에서 개선됐다.
특히 고용지수는 10월 2.4에서 11월 13.3으로 크게 개선되며 2007년 8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