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18일 아침 9시 홈플러스 영등포점에 배추를 구매하려는 인파가 줄을 잇고 있다.
올해 배추는 한 때 시중에서 포기당 1만 5000원까지 치솟았지만, 홈플러스는 3개월 간의 산지 계약재배를 통해 2.2KG 이상의 속이 꽉 찬 배추로만 100만 통 물량을 마련, 한 통(2.2KG 이상)에 15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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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