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케이디씨가 3D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이에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케이디씨의 오후 2시 54분 주가는 2450원으로 전날보다 5.83% 올랐다.
지난 15일 케이디씨가 부진한 3분기 실적을 발표하자 이틀간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회사 측은 "아이스테이션에 대한 10대 1 감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됐으며 11월부터 출시되고 있는 미니태블릿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계열사 리스크는 올해를 정점으로 점차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회사 측은 "회사의 사업구조가 고수익 사업인 3D 사업으로 변화하고 내년부터 모바일을 포함한 새로운 영역의 수익모델이 론칭될 계획"이라며 "4분기까지 3D 사업의 누계 매출액은 410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 정도다"고 말했다.
3D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저가 매력이 부각되면서 이날 상승세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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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