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아인스M&M이 삼성전자와 스마트TV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들썩였다.
아인스M&M은 16일 현재 삼성전자와 ‘3-Screen 정합을 위한 기반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은 3-Screen 디바이스 간 통일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컨버전스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향후 핸드폰, 디지털TV 등 컨버전스 기능 적용 대상이 되는 모든 디바이스간 상호작용이 가능토록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소식에 아인스M&M 주가도 들썩였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아인스M&M 주가는 오후 한때 4%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오후 2시 43분 현재 0.68% 오른 1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아인스M&M은 3분기 누적 매출액 344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은 17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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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