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넓게 나타난 기술적 반등세에 힘입어 지난 주 급락세를 접고 상승 마감됐다.
지난 금요일 CBOT 주요 곡물은 중국의 금리인상 우려감과 유로존 부채문제 등으로 시장이 크게 압박받으며 급락세를 보였었다.
15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기술적 반등세와 함께 옥수수와 대두 선물이 강세를 보인데 힘입어 3.5센트 오른 부셸당 6.727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도 기술적 반등과 함께 아르헨티나가 아시아국가들에 대한 수출 가능성을 협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힘입어 21.5센트나 상승한 부셀당 5.555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지난 주 제한폭까지 하락한 뒤 나타난 강력한 기술적 반등세로 17.5센트 오른 12.86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