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15일(현지시간) 28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80%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3.97로 직전 주의 4.62보다 낮아졌다. 지난 1월 이후 평균치는 4.23.
또 최고 수익률 0.180%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물량의 89.75%로 지난주의 6.27%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95%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2.65%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80억달러중 266.5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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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