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중국의 외환규제 당국은 15일(현지시간) 투기 억제를 위해 외국인들의 주택 구매를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환 당국은 성명서를 통해 "외국인들의 중국 내 주택구입 허용을 한 채로 제한한다"면서 지난 주 보도된 공영 언론의 기사가 사실임을 확인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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