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 2위 주택용품 업체인 로우스의 3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로우스가 발표한 3분기 주당 순익은 29센트(총 4억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23센트(3억4400만 달러)에서 17% 늘었다.
이 기간 매출은 1.9% 늘어난 116억 달러에 그치며 전망치 117억5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동일점포 매출 역시 0.2% 증가에 그쳤다.
4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는 16~19센트로 제시됐는데, 시장 예상치는 18센트 수준이다.
연간 주당 순익은 1.37~1.4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는데, 시장에서는 1.41달러를 예상했다.
매출의 경우 4분기에는 2~4%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고, 올해 연간 기준으로는 3~4%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4분기 동일점포 매출은 0~2%대 증가할 것으로, 연간 기준으로 1~2% 확대될 것으로 각각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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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