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우신시스템은 차량용 패널의 헤밍장치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다관절 로봇에 장착돼 단계별 롤러 헤밍작업을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장치로써 작업시간의 획기적 단축, 설비의 소형화, 대량생산 체제 구현 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설비의 소형화와 경량화를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다차종 생산시스템에 최적인 기술로써 해외시장에서의 수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