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5일 오전 10시 33, 40분 송고한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처, 조선호텔로 변경" 제목의 기사 중에서 세번째 단락의 "오전 10시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을 "정오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바로잡습니다. 앞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기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오늘 정오(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수
[뉴스핌=배규민 기자]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처가 조선호텔로 변경됐다. 접수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받게 된다.
15일 현대건설 채권단 관계자는 "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본입찰 접수처가 조선호텔로 정해졌다"며 "당초 주간사인 메릴린치 여의도 사무국에서 조선호텔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오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며 "오늘 오후 3시가 본입찰 접수 마감"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는 당초 지난 12일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G20 서울 정상회의 회의날과 겹쳐 영업일수로 하루 연기, 이날로 정해졌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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