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5일 오전 10시 33분 송고한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처, 조선호텔로 변경" 제목의 기사 중에서 세번째 단락의 "오전 10시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을 "정오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바로잡습니다. 앞의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배규민 기자]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처가 조선호텔로 변경됐다.
15일 현대건설 채권단 관계자는 "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본입찰 접수처가 조선호텔로 정해졌다"며 "당초 주간사인 메릴린치 여의도 사무국에서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오부터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며 "오늘 오후 3시가 본입찰 접수 마감"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 본입찰 접수는 당초 지난 12일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G20 서울 정상회의 회의날과 겹쳐 영업일수로 하루 연기, 이날로 정해졌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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