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소매업체인 JC페니는 지난 분기 순익이 연간 67% 늘며 예상을 넘어섰다.
12일 JC페니에 따르면 3분기 순익은 주당 19센트(총 4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1센트(총 2700만 달러)에서 크게 확대됐다. 월가 컨센서스는 17센트였다.
이 기간 순매출은 0.2% 증가한 41억9000만 달러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 42억5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동일점포 매출은 1.9% 늘었다.
4분기 동일점포 매출은 3~4%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당 순익 전망치는 90센트에서 1달러 범위로 제시됐다. 전망치는 94센트 수준이다.
한편 올해 연간 전망치는 1.40~1.50달러 수준으로 나왔는데, 전망치는 1.43달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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