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다음 주(15~19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포스코 296회차 5000억원을 비롯해 총 7건, 금액 6907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의 발행계획인 33건, 1조 8956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26건, 발행금액은 1조 2049억원 감소한 것.
금투협 차상기 채권시장팀장은 "오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라며 "발행기업들이 금리인상여부를 주시하며 관망세를 나타냈다"고 해석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가 5건(6300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50억원), 외화표시채권이 1건(557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6407억원), 차환자금(5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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