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대표 정용진)는 1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10 윤리경영학회 2010 추계 학술 대회에서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올바른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 및 시스템을 개발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실천 및 적극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신세계는 지난 2000년 4월부터 ‘윤리경영 핫라인’을 운영, 잘못된 관행에 대한 개선 및 협력회사와의 투명한 거래가 이뤄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2001년부터 내부회계 관리제도를 운영해 투명한 회계처리를 하고 있다.
이 회사 기업윤리실천 사무국 윤명규 국장은 “지난 10년 간 윤리경영 활동에 대해 학회 차원에서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협력회사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윤리경영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