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이번 정상회담에 참가한 주요 20개국 정상들은 경상수지 불균형 문제와 관련 국제통화기금(IMF)의 제안을 논의의 토대로 활용하자는데 합의했다고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12일 밝혔다.
이날 메르켈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글로벌 불균형에 대한) IMF의 제안을 협상의 기초로 활용하자는데 전반적인 합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메르켈 총리는 이번 G20 회담을 통해 바젤III와 IMF 개혁 문제가 완전히 합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