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는 우량주들이 직격탄을 맞은 하루다. 코스피 200등 선물옵션 관련 매물이 쏟아진 것이라 대형주들이 더 큰 타격을 받았다. 그것도 장 마감 직전에 한 외국계 증권사의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로 외국인이 빠져 나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다. 표면상으로 보면 말이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돌아 왔다. 그 동안 지속적으로 우량주 중심의 상승장이 이어진 가운데, 매수 기회를 찾던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드디어 기회가 온 것이다. ‘우려’보다는 ‘기대감’이 더 큰 모습이다.
그러나, 어제 폭락장에 매수 주문을 넣지 못했다면 오늘 급 반등하며 회복중인 종목들을 추격 매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투기성 자본이 더 많이 몰려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주식투자 자금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만약에 1억원의 투자 여유 자금이 있다면, 이번달은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식에 투자하고 다음달은 주식 시장 상황에 맞게 10~20%를 다시 투자 하는 형식이다. 적립식 매수는 하락장에서도 평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는 매우 유용하고 수익이 나는 방법이다. 적립식 펀드가
하지만,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일명 ‘몰빵’ 형식의 투자를 고집한다. 확실하지 않은 루머와 소문으로 몇 종목을 신용과 미수까지 끌어서 한꺼번에 투자해 버리기 때문에 위험성이 너무나 크고 손실도 그 만큼 많다.
이는 대박주, 급등주, 상한가 등의 투기성 기회만 노리며 일확천금의 꿈만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은 결코 도박이 아니다. 분명 재테크 수단으로 합리적으로 자신 증식을 이룰 수 있는 투자이다.
이처럼 개인투자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 단체로 계좌를 공개하며 당당하게 수익률 자랑을 하는 곳이 있어서 화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들이 공개한 계좌는 작게는 100%에서 크게는 200%까지 수익률을 기록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물론 국내에 내로라하는 기관 투자자들과 외국계 투자기업들보다 월등하게 높다는 사실이다.
개인투자자인 ‘마니벌고’(닉네임)는 한화케미칼(009830)로 200% 수익률을 달성한 계좌를 공개했으며, ‘지혜아빠’는 100% 수익률을 달성한 현대중공업(009540) 계좌를 공개하며 많은 개인투자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밖에도 현대하이스코(010520)으로 185% 수익률을 달성한 ‘연산동김씨’ 와 155% 수익률을 기록한 ‘늑대발’도 계좌를 공개하며 슈퍼개미로 한발 다가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닉네임 ‘보리수’도 자신이 보유한 종목이 모두 50% 이상의 수익을 냈다며, 호텔신라(008770) 51%, 현대중공업 100%, 한화케미칼 70%의 수익을 낸 계좌를 공개 하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딱 한가지이다. 바로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들이며, 가치투자 전문 증권 포털 사이트 가치넷에서 가치투자 교육을 받으며 좋은 기업을 선별하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 특별한 방법을 배워온 투자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가치넷 사이트에는 수백명의 회원들이 자신들의 계좌 수익률을 공개하며 성공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고, 또다른 주도주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매집 중에 있다. 가장 최근에 매집 완료된 한국공항(005430)이 벌써 40%대의 수익권을 기록하고 있다.
가치넷 회원들은 투자성공담이라는 회원 참여 게시판에 실제로 하루에도 수십 건 씩 수익률 계좌 캡쳐를 올리고 있으며, 가치넷에서 배운 가치투자로 큰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가치넷(www.gachi.net/np) 은 개인투자자들도 기관과 외국인에 대항하여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공비법을 나누면서 확실한 투자 원칙을 세워간다면 개인투자자들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가치넷에서는 무료로 기업분석 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종목 추천도 모두 무료로 이뤄지고 있다. 무료로 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하루 빨리 동참하여 ‘이기는 팀’에 합류해야 할 것이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가치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