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11일(목)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급 락[코스피지수1,914.7p(↓53.2p,△2.7%)]
하 락[코스닥지수524.1p(↓ 4.2p,△0.8%)]
◦코스피지수는G20회의 경계심, 中 지준율 인상(↑0.5%p)에 따른 긴축우려 등으로 보합세를 지속하다 옵션만기일에 따른 외국인 프로그램 순매도 출회(△9,322억원)로 급락(동시호가시 50p 급락)
◦코스닥지수는 옵션만기일에 따라 경계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기관 순매도 물량 출회로 하락
2. 금리 : 하 락[국고채(3년) 3.48%(↓0.03%p)]
◦ 국고채(3년) 금리는 G20회의 이후 자본 규제안 논의 가속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유로존 재정불안 재연 및 中 긴축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경향이 강화되어 하락
* 진동수 금융위원장 서울 G20 정상회의 후 외국인 국채투자에 대한 이자소득세 원천징수 부활 등 자본유출입 규제안 본격 논의 시사
3.환율 : 소폭 하락[원/달러 1,107.9원(↓2.3원,+0.2%)]
[원/100엔 1,347.0원(↓10.5원, +0.8%)]
◦원/달러환율은 위안화 강세 가속화* 및 포르투갈 국채발행(1조원 규모) 호조에 따른 유로화 반등으로 위험통화 선호가 강화되어 하락
* 위안/달러 고시환율: 11.9일 6.6450위안(전일비 ↓0.013위안) → 11.10일 6.6242위안(전일비 ↓0.0208위안), 사상 최저치 재차 경신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