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기아차가 이틀 연속 오르며 5만원을 훌쩍 넘어서는 등 강세다.
11일 오후 2시 6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950원(3.90%) 오른 5만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만 2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키움, 미래에셋, 대우 등 국내 증권사들이 매수 상위에 올라 있으며, 골드만삭스 창구를 통해서도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종가 기준으로도 '5만원 안착'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차는 전날보다 0.54% 오른 18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