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구백화점이 쌀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섰다.
대구백화점은 지난 5일 아침 출근 시간 직원들에게 주먹밥을 나눠준데 이어 빼빼로데이인 11일에는 대백 PB 상품인 대백쌀국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백화점에서는 쌀로 만든 상품을 홍보할 수 있고,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직원들 입장에서는 아침을 거르지 않을 수 있어 인기를 모았다.
대구백화점은 앞으로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직원식당에 쌀 가공제품 제공,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의 우수성 홍보, 우리쌀로 만든 상품 소개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