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 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은 오는 12일 총 816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아이비케이증권(주) 주식워런트증권 제0211호~제0230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5개, 풋 5개 종목과 기아차,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현대차, LG전자, LG화학, SK텔레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종목이다.
만기는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IBK투자증권(02-6915-5321)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