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제너럴 모터스(GM)가 북미지역에서의 상황호전으로 3분기에 20억 달러의 순익을 올렸다고 10일 발표했다.
다음주 주식상장을 앞둔 GM은 2010년에 견고한 연간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GM이 마지막 연간 순익을 기록한 해는 2004년이었다.
GM 3분기 순익의 상당부분은 그동안 막대한 손실을 가져왔던 북미지역에서 기록됐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