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0일 뉴욕증시는 지표 호재에도 불구하고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럽 부채위기에 대한 우려와 달러 강세에 따른 상품가격 약세의 여파가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다만 개장 전 발표된 무역지표와 고용지표의 개선 소식으로 추가 하락은 억제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55분 현재 다우지수는 0.54%, S&P500지수는 0.48%, 나스닥지수는 0.47% 각각 하락한 상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10일 뉴욕증시는 지표 호재에도 불구하고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럽 부채위기에 대한 우려와 달러 강세에 따른 상품가격 약세의 여파가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다만 개장 전 발표된 무역지표와 고용지표의 개선 소식으로 추가 하락은 억제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55분 현재 다우지수는 0.54%, S&P500지수는 0.48%, 나스닥지수는 0.47% 각각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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