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2일부터 올해 수확한 야생 블루베리와 크랜배리로만 만든 ‘2011 반딕스 누보 와일드 블루베리 & 크랜베리’를 본점, 강남점, 경기점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누보’ 라는 이름처럼 올해 8월에 갓 수확한 열매중에서 캐나나 상공회의소의 인증을 받은 A급만을 엄선해서 100% 착즙을 통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3월에도 블루베리 주스를 출시해서 국내 블루베리 신드롬을 주도한 바 있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세계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후 우리나라에서도 큰 관심을 받게 되었는데 ‘안토시아닌’ 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이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특효약 역할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