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CJ푸드빌은 지난 6일 뚜레쥬르 압구정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점으로 ‘CJ타운’이 압구정 지역까지 확대됐다.
‘CJ타운’이란 종합생활문화기업 CJ그룹이 계열사 소비재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 운영하는 지역마케팅의 형태로 이미 목동과 대학로,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형성되면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뚜레쥬르 압구정점의 오픈으로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는 CJ푸드빌의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빕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멀티플렉스 CGV와 고품격 레스토랑과 프리미엄 영화관을 결합한 씨네드쉐프, 헬스&뷰티샵 올리브영까지 총 7개의 CJ 브랜드가 모여 있다. 먹고 마시며 즐길 수 있는 모든 일을 단 몇 걸음 안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셈이다.
뚜레쥬르 압구정점과 분당서현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신제품은 ‘호두범벅(5000원)’, ‘블루베리 스콘(1500원)’, ‘크랜베리 스콘(1500원)’, ‘레몬치즈케익(2만 6000원)’ 등 총 4종으로 구성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