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평산이 최대주주의 지분매각설 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이틀째 급락했다.
평산은 1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2.19% 하락한 7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데 이어 이틀째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평산 최대주주의 지분매각설 및 자회사 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답변시한은 이날 오전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