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아시아 지역의 3분기 부동산 거래가 직전 분기에 비해 4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아시아부동산협회(APREA)는 지난 분기 이 지역의 부동산 거래는 208억 달러로 2분기에 비해 크게 확대됐으며 연말까지 이 같은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글로벌 전체의 26%에 해당하며, 2분기에 비해 더욱 높아진 수준이다.
다만 연방준비제도의 2차 양적완화 조치에 따른 유동성 증가 기대로 투자자들이 미국 부동산 쪽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점은 경쟁 심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APREA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