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유진투자증권은 9일 신텍에 대해 기존사업 뿐만 아니라 신규 해양설비 및 원자력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변준호 연구원은 신텍에 대해 "중대형 보일러 기술을 바탕으로 HRSG, 폐기물에너지 관련 시장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관련 수주가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광양3공장 신축으로 신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규사업으로 추진중인 해양설비 사업 및 원자력 설비 분야는 11월 광양 3공장 완공을 기점으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어 내년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매출액은 1333억원은 영업이익은 131억원으로 예상됐다. 내년에는 수주확대로 매출이 1995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