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4주 최고치로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0월 29일) 경기선행지수가 123.2로 직전주의 123.0에서 상승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3.7을 기록했던 지난 10월 1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와 같은 -6.5%를 기록했다. 이는 -6.1%를 기록했던 지난 6월 11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