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영국의 생산자물가가 직전월에 비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5일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생산자 물가지수(PPI) 상승률은 연간 4.0%로, 직전월의 3.8%(4.40%에서 수정됨)에서 가속화됐다.
전문가들은 4.4%를 예상한 바 있다.
같은 기간 PPI 상승률은 전월 대비로도 0.6%를 기록해 직전월의 0.0%(0.3%에서 수정됨)에서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이는 예상치 0.2%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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