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신기술창업센터에서 강서지점 주최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의 주제는 '2011년 글로벌 환율전쟁 주요이슈 점검 및 자산관리 전략'.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를 점검해보고 이에 따른 다양한 투자자산 분석을 통해 투자자에게 성공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1부에서는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한상춘 전무가 G20 경주회담 이후 환율 및 주요 이슈를 분석하며, 2부에서는 배왕섭 강서지점장이 펀드, 채권, 랩어카운트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미래에셋증권 배왕섭 강서지점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세계 이머징마켓의 주식, 채권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쉽게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