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5일 웅진코웨이에 대해 중국화장품의 위안화 기준 매출액은 약 5% 성장하며, 상반기 성장률 약 41.5% 대비 크게 축소했다며 홍수 등 날씨의 영향으로 영업일수가 크게 감소하며 화장품 매출 성장을 축소한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수민 연구원은 "중국 화장품 영업이익률 또한 전년동기의 39.3%에서 약 7%p 축소했다"며 "그러나, 긍정적인 부분은 점포수가 9월 말 기준으로 약 9900개로, 전년도말 대비 2040개, 전분기말 대비해서 670개 확대되어, 연간 1만개 확장에 거의 도달했다"고 말했다.
반면 3분기 매출액은 약 6.4% YoY 성장한 3780억원, 영업이익은 14.7% YoY 성장한 571억원을 기록했다.
박 연구원은 "렌탈 약 3.5% 증가, 멤버쉽 약 11% 증가, 일시불 약 3.7% 감소. 일시불 매출 감소는 지난해 3Q의 기고효과에 따른다"며 "9월 중순에 런칭된 국내 화장품 사업의 매출은 약 17.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