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셀런은 3일 프리텍과 체결했던 603억 2920만원 규모 IPTV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의 46.39% 수준이다.
셀런은 "FreeTech Inc.(프리텍)은 미주지역의 유통업체로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나, 프리텍에서 계약해지 사유에 해당되는 상황이 발생해 계약을 해지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뉴스핌=안보람 기자] 셀런은 3일 프리텍과 체결했던 603억 2920만원 규모 IPTV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의 46.39% 수준이다.
셀런은 "FreeTech Inc.(프리텍)은 미주지역의 유통업체로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나, 프리텍에서 계약해지 사유에 해당되는 상황이 발생해 계약을 해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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