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옥션은 전시상품 등 살짝 흠집 난 가구를 시중가 대비 최대 6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스크래치 가구전’을 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구 수요가 많은 이사철을 겨냥한 것으로, 가구를 새로 장만해야 하는 고객들의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보띠첼리, 리디아, 레오가구, 블루밍홈 등 20개 가구 전문업체가 참여해 침대, 식탁, 책상, 책장 등 60종 800여개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보띠첼리 유화침대Q’는 53% 할인해 23만원에 판매한다. ‘보띠첼리 원목 식탁 4인 테이블’은 69% 할인해 4만 9000원에 판매하며, ‘블루밍홈 클로에쇼파베드’는 50% 할인해 5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옥션은 이사철을 맞아 포장이사 이용권과 피자세트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사가 쉬워졌어요' 이벤트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가구·생활 카테고리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이상 구매결정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60만원 상당의 ‘조영구 포장이사’ 상품권을,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청소도우미 1일 이용권을, 1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바쁜 이사 당일에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도미노 포테이토 피자 L사이즈 교환권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