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제약제조 전문업체인 화이자는 예상보다 개선된 분기 순익을 내놓았다.
2일 화이자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3분기 주당순익이 54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인 51센트를 상회하는 결과다.
이 기간 매출은 162억 달러를 기록하며 월가 전망치인 166억 8000만 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화이자는 올해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 전망치를 2.17달러~2.22달러 범위로 상향조정했으며, 매출은 670억 달러~680억 달러로 제시했다.
로이터 전문가들은 2.22달러, 677억 8000만 달러로 각각 전망했다.
이와 함께 2012년 주당순익 전망치는 2.25달러~2.35달러로, 매출은 652억 달러~677억 달러로 제시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2.22달러, 624억 7265만 달러로 각각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