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일 루마니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6.25%에서 동결한다고 밝혔다.
루마니아 중앙은행은 판매세 인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 이번 조정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도 현행 수준에서 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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