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가 2일 ‘2010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상은 포브스 코리아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상생과 화합을 추구하는 사회의식 속에서 공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투어는 여행업계 최초로 사회공헌전담부서(CSR팀,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를 설치하고, 매년 수익의 일정 부분을 적립하여 소외계층에게 여행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희망여행프로젝트’와 미래 관광인재를 육성하는 ‘투어챌린저’ 장학사업 등 ‘여행’에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하게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키우고 모범적인 여행기업상을 정립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