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금호석유가 실적 호조에 따른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는 오후 1시 46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3.84%) 오른 8만11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4.97% 급등하며 장을 마친 금호석유는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해 장중한때 8만17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HMC투자증권 조승연 연구원은 "중국 인도를 비롯한 신흥시장 자동차 관련 수요가 늘어나 윤활유 타이어를 비롯해 자동차용 플라스틱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화학소재 업종의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