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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항상 오르는 것만은 아니다. 어제는 급등했지만 오늘은 보합세이다. 최근의 장세를 보면 오르는 시기가 절반이며 내리는 시기가 절반이다. 대세 하락기에 뛰어든 사람은 많은 손실을 봤을 것이며, 대세 상승장에 합류한 개인 투자자들은 수익권에 있을 것이다. 투자 타이밍에 따라 이렇게 성공 명암이 엇갈린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 보다 저축과 같은 안전한 길을 선택을 한다. 현상만 보자면 지당하고 올바른 일이다. 그런데 안전만을 선호하는 것이 우리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인지는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할 사항이다.

현금가치는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고 있으며, 저축이 더 이상 자산 증식의 수단으로 쓰이고 있지 않다. 부동산 경기도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마땅히 투자 해야 할 곳이 없다. 그나마 지수가 1,900선을 돌파하여 연중 신고가를 달성 중이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과는 거리가 먼 듯 하다.

현재,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에 남아 있는 종목은 대부분 형편없는 가치의 기업들만 남게 되고 잘 오르는 종목은 조금만 오르면 팔아버려 오래 들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중장기적으로 저평가 가치주들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오르는 기업들을 보면 매출증가와 영업 이익 증가 등으로 추세를 만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이러한 쉬운 원칙조차도 그대로 따라서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오히려 반대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개인투자자들은 상승하는 종목을 하루라도 빨리 팔고 싶어하며, 손실을 본 종목은 더욱 굳게 보유하려 한다. 지금 시장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역력히 나타나는데, 1,900선이 높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좋은 기업을 매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현재 경기활황기도 아니며 회복기를 나타내고 있는데 과연 고점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현재 투자의 가장 좋은 기회임이 분명한데, 어떤 투자를 해야 현금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하락 하는 이시기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산증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기본적 분석에 따른 가치투자와 기술적 분석에 따른 투자의 조합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되는 것이다.

기본적 분석은 배우기도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한번 배워두면 평생을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기술적 분석은 가장 유행하는 비법이라도 하루면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 유행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것 이다.

기술적 분석, 즉 시장에 단타 투자자들이 오랜 시간 살아남지 못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한달 전 까지만 해도 상승 패턴이라 알고 있던 것이 하락 패턴으로 전환 되기 때문이다.

기본적 분석의 토대 위에서 기술적 분석을 조합 한다면,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될 것이다.

이러한 투자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가치넷의 스윙주 전문클럽 밸류업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장기 투자와 유망주식 선취매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주도주 공략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상호 보완성이 우수한 고수익 기법을 배울 수 있는 밸류업의 회원 가입이 이어지고 있다

밸류업의 애널리스트인 프로승부사의 놀라운 수익은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의 조합에서 이루어낸 결과이기에 회원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게 나타난다.

최근 고수익을 기록한 종목들을 보면, 내쇼날푸우(004255)의 경우 매출 증가율이 30% 이상이며 총자산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25% 수익권을 기록 하였다.  아바코(083930)는 영업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 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10월 중순에 추천하여 약 50%의 수익이다.

단기주로는 G20 정상 회의시에 3D TV 전시 공간이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케이디씨(029480)가 10월 19일 상한가를 기록 하였다. 또한, 모바일리더(100030)도 3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4% 이상의 단기 급등을 하였으며 이 타이밍에 단기 공략하여 4%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정책 수혜주로는 정부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태양광을 꼽으면서 신성FA(104120)로 20%대의 수익을 거뒀다.

또한, 최근에는 새로운 종목 공략으로 고수익 진행 중이다. 중장기의 안정성과 단기매매의 투자로 포트폴리오 수량을 늘려가는 고수익 기법을 추구하는 밸류업 에서 하반기 특급 선취매 종목을 공개할 예정에 있다.

가치넷 (www.gachi.net/np) 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로 3일 동안 밸류업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만큼 지금 가입하여 특급 선취매 종목들을 알아보는 것도 성공 투자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가치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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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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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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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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