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쏘나타·아반떼와 닮은 엑센트, 무엇이 달라졌기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한용 기자] 2일 변산반도에서 공개된 엑센트는 쏘나타나 아반떼를 그대로 빼다박은 모습이다. 

외관은 아반떼와 비슷하면서도 차체 크기가 작고 가벼워 연비와 운동성능은 더 우수하다는 평가도 듣는다. 

현대차에 따르면 그동안 소형차 시장은 전체의 3% 남짓했다. 소형차 수요층은 여성소비자, 나이 많은 소비자들이 주로 타는 차로 젊은 남성이 가장 타지 않는 차라는 조사 결과다. 경차와 준중형 사이에서 차별화 된 색깔을 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

또한 현대차의 조사에 따르면 기존 베르나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은 디자인과 안전성으로 각각 30%에 달했다.

이 때문에 현대차는 엑센트에 차별화 된 색상을 내기로 했다. 소형차를 개성없고 무난하거나 경제력 부족한 사람들이 타는 차라는 인식이 너무 강하다면서

가장 소형차를 선호하지 않았던 23~28세의 젊은 남성이 바로 주 타겟이라고 주장했다.

신형 엑센트를 내놓으면서 현대차가 강조한 부분은 크게 △ 디자인 개선 △ 넓은 실내공간 △ 개선된 안전성 △ 구동성능 등이다. 현대차는 이같은 각 분야에서 모두 동급 최강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슬릭 온 다이내믹(Sleek On Dynamic)’ ?

    현대차 측은『엑센트』는  쏘나타와 아반떼로 이어지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조형미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바탕으로, ‘바람에 날리는 실크의 형상을 모티브’로 하는 ‘슬릭 온 다이내믹(Sleek On Dynamic)’ 이란 콘셉트 하에 디자인됐다고 밝혔다.

    전면부는 현대차 준중형 이하 차급의 대표 패밀리룩(family look)으로 자리잡은 ‘헥사고날(Hexagonal: 6각형)’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카로운 이미지의 헤드램프를 갖췄다. 이를 통해 개성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같은 디자인이 미래에도 꾸준히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는 전문가들이 많다.

    기존 ‘베르나’와 비교해 전장은 70mm, 전폭은 1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져 한층 매끄럽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장 4370mm, 전폭 1705mm, 전고 1455mm)

    또한  기존보다 70mm 늘어난 휠베이스를 확보해 차체 이미지가 향상될 뿐 아니라, 실내 거주공간도 크게 늘어났다. 또 프론트 및 리어 오버항(앞·뒷 범퍼부터 앞·뒷 바퀴축까지의 거리)은 최소화해 와이드한 느낌을 살림과 동시에 차량에 전체적인 안정감을 부여했다.

    외장컬러는 20~30대 젊은층의 개성을 한껏 반영한 벨로스터 레드(빨강), 퍼플 판타지아(보라), 블루오션(파랑) 등 원색 위주의 8종을 제공한다.

  ● 강화된 동력 성능

   국내 소형차 최초로 감마 1.4 MPI 엔진과 감마 1.6 GDI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적용된 1.6 GDI 엔진은 공기가 공급된 실린더에 고압의 연료를 직접 분사해 연소시킴으로써,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구현한 현대차의 최첨단 엔진이다.

    이를  통해『엑센트』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로 중형차 수준의 파워풀한 드라이빙이 가능해졌으며, 동급 최고 수준인 16.7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경제성 또한 크게 향상시켰다. (감마 1.6 GD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기준)

    감마 1.4 MPI 엔진은 최고출력 108ps, 최대토크 13.9kg·m로 동급 배기량 내에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16.1km/ℓ의 고연비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4단 자동변속기 기준)

    국내 소형차에 최초로 적용된 6단 자동변속기는 차체 경량화는 물론 변속감과 변속효율을 증대시켜, 1.6 GDI 엔진과 함께 최상의 드라이빙과 연비효율 향상을 동시에 가능케 했다.

  ● 넓이에 디자인까지…동급 최대 실내공간

      『엑센트』는 크래쉬패드에 ‘Y’자 형상의 좌우 대칭형 레이아웃 및 강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하고 센터페시아, 콘솔부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해, 시각적 안정감을 부여함과 동시에 고품격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했다.

    도어트림은 크래쉬패드와의 디자인 매칭을 고려해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을 적용하고, 메탈 페인트로 도장한 파워윈도우 스위치 패드와 크롬도금의 인사이드 도어핸들로 스포티함과 고급감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필라 부분에는 플라스틱 재질에 섬유파일과 화산석을 혼합한 ‘클로스 룩킹(Cloth Looking) 필라트림’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신차 냄새 및 긁힘 정도를 감소시키는 한편, 섬유 소재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여했다. 

    이외에도『엑센트』는 ▲동급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 최고급 인조가죽 시트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뛰어난 시인성으로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한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동급 최초 포켓타입의 티켓홀더 내장 썬바이저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구현한 6대4 분할 리어시트 등을 통해 운전자 및 탑승자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용량 센터콘솔 박스를 비롯해, ▲버튼식 오프너를 적용한 8.2리터 글로브 박스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 ▲프론트 도어 맵포켓 ▲동승석 시트백 포켓 ▲센터콘솔 컵홀더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인체공학적으로 배치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레저 및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골프백 4개와 소형백 3개를 동시에 수납할 수 있는 465ℓ의 대형 트렁크로 동급 최고 수준의 넉넉한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 최고수준 안전사양

    『엑센트』는 국내 소형차 최초로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동급 최강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급제동, 급선회 등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전자제어장치(ECU)와 함께 엔진 및 각 차륜의 제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하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Vehicle Dynamic Control)’를 적용했다.
 
    아울러  주행 노면이 미끄러워 정상적 주행이 어렵거나 급가속 등에 의한 차량 불안정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전동식 파워스티어링(MDPS)이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차량의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Vehicle Stability Management)’을 동급 최초로 도입해 최강의 안전 사양을 갖추게 됐다.

    『엑센트』의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 Motor Driven Power Steering)’은 전기모터를 이용해 조향을 보조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유압식에 비해 조종 안정성 및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이밖에도『엑센트』는 정면, 측면, 후방 충돌시 충돌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함은 물론 저속 충돌시 수리비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킬 수 있는 최첨단 충돌 안전 설계를 통해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앞범퍼와 프레임 사이에 충돌 충격을  흡수하는 ‘범퍼 레일 일체형 크래쉬 박스’를 삽입하고 뒷 범퍼 부위에는 보강재를 강화하여, 저속 충돌시(15km/h)시 엔진룸을 비롯한 차량 주요부의 수리비 저감 및 차체 변형을 최소화하는 안전 기술을 도입했다.

  ● 각종 편의사양 및 신기술

    『엑센트』에는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시 도어 핸들의 버튼만으로 도어 개폐가 가능함은 물론, 시동 버튼을 누름으로써 간단히 시동을 걸거나 끌 수 있는 버튼시동&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됐다.  스마트키가 방전되어도 포브홀더(FOB Holder)에 별도로 키를 꽂을 필요 없이 편리하게 시동을 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엑센트』에 적용된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선명한 화질과 함께 시인성을 크게 향상시킨 6.5인치 대형 LCD 창을 이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탑승자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먼저  『엑센트』는 지상파 DMB, 라디오, CD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재생은 물론 메모리 단자를 통해 MP3, iPOD 등의 외부 음원 또한 손쉽게 감상할 수 있게 해, 고객들로 하여금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및 오디오/비디오 ▲ 전자앨범 ▲ 후방카메라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엑센트』는 ▲ 후방주차보조시스템 전차종 기본 적용 ▲동절기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앞좌석 2단 조절 열선 시트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핸즈프리 기능의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음성인식 블루투스 핸즈프리 ▲유아용 안전시트를 보다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차일드 시트 앵커 ▲고속도로 주행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하이패스 시스템 ▲냉방효과 증대 및 내장재의 변색을 방지하는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20분 이상 점등되어 있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실내등 전원 자동 차단 시스템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의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해 동급 최강의 상품경쟁력을 확보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