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세계 최대 비료업체인 포타쉬의 마케팅 회사 캔포텍스가 한국의 탄산칼륨 제조기업인 유니드와 5년짜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번 MOU를 통해 유니드는 일년에 최소 40만 톤의 가성칼륨을 포타쉬로부터 수입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가격은 한국 시장 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경쟁적인 수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달 20일, 캔포텍스는 중국의 최대 비료 제조업체인 시노펙 홀딩스와 315만 톤 규모의 칼륨을 제공하는 계약기간 3년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