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IB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에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위기 이후 주춤했던 IB(Invesrment Banking)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헤지펀드 등 새로운 기회를 맞은 국내 금융사의 IB업무를 지원하기 위해열리는 것.
최근 발효된 美 금융개혁법안 이후 IB 시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이피모건(JP Morgan),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싱가폴 국영 투자회사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 등의 최고 실무책임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진행된다.
또한, 세계 IB 시장의 현황과 최근의 금융개혁법안이 IB 업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아보고, 새로운 수익구조 논의 등 향후 세계 IB 업무의 방향과 변화까지 진단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