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일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 케이엔엔(KNN)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3일부터 가능하다.
1994년 9월 설립된 KNN은 텔레비전 방송업체다. 지난해 매출 457억 5000만원, 당기순이익 67억 6800만원을 기록했고 넥센(26.25%) 외 7명이 전체 지분의 32.05%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119억 7000만원이며 공모가는 9000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