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리미어 블루(Premier Blue)를 통해 차별화된 자산관리와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대표(사진)는 2일 서울 강남구 파이낸스센터에서 가진 'Premier Blue' 브랜드 런칭설명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황 대표는 이를 통해 VVIP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고객들의 자부심에 어울리는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 드릴 것"이라며 "자산관리 명가로서 우리투자증권의 명성을 새롭게 쌓아 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근 고액자산 고객의 증가추세에 발맞춰 Premier Blue를 10억원 이상 VVIP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자산관리 및 라이프 케어 서비스 브랜드로 키워간다는 방침이다.
황 대표는 "프리미어 블루는 그 동안 축적된 우리투자증권의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자산 운용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 수익 창출은 물론, 명예와 자부심 등 고객이 원하는 감성적 가치까지도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표방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VVIP 자산관리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Real Private'의 구현을 위해 40여명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통해 대상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를 감안한 맞춤 서비스에 철저한 프라이버시 보장을 약속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어 블루는 재(財)테크와 세(稅)테크 중심의 기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우리투자증권은 고자산 고객들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일반 고객들과 다른 성향이 있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Premier Blue 센터를 통해 전 영업점의 VVIP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상품과 서비스 라인업을 설계해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멤버십 기반의 수준 높은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재무서비스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를 위해 역삼동 강남 파이낸스 빌딩 14층에 국내 최대의 초우량 자산가를 위한 점포인 ‘Premier Blue 강남센터’를 오픈했다.
여기서 약 40여명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술품 등 예술 관련 ‘Art Advisory 컨설팅 서비스’를 통한 고객자산 증식의 다각화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