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민간의료보험사 휴마나는 전망치를 웃돈 분기 순익을 내놓았다.
1일 휴마나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순익이 주당 2.32 달러(총 3억 9320만 달러)로 집계, 전년 동기의 주당 1.78 달러(총 3억 150만 달러)에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망치인 주당 1.66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자, 자체 전망치인 주당 1.65~1.75 달러를 웃도는 결과다.
이 기간 수익 역시 9% 늘어난 84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시 예상치인 77억 2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휴마나는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6.4~6.5 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월가 전망치는 6.42 달러 수준.
수익은 335억 달러~340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전망치는 339억 2000만 달러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