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아바코는 3분기 영업이익이 50억16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105%가 늘었다. 또 같은기간 매출액은 558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0%가 증가했다.
이에대해 아바코 관계자는 "LG디스플레이의 파주 지역 공장에 월 6만장 규모의 8세대 라인을 확장했다"며 "이에대한 설비투자로 아바코 장비가 많이 납품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게다가 지금까지 큰 수주가 없었으나 이번에 LCD 제조 업체인 하이디스에 2000만불을 수주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매출 급증 이유를 설명했다.
이로써 전년대비 매출액은 180% 올랐으며 반송장비가 43% 모듈장비 27%, 진공장비 30%를 차지한다.
한편 아바코는 당기순이익이 45억2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90%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