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성신양회가 시가총액의 5배가 넘는 토지자산 재평가 결정에 급등했다.
성신양회는 1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6.31% 오른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성신양회는 5172억원 규모의 충청북도 단양군 소재 토지 및 건물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성신양회 시가총액의 5배가 넘는 규모로, 현재 성신양회의 시가총액은 920억여원에 달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