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모바일 TV용 반도체 전문업체인 아이앤씨테크놀로지(대표 박창일)는 실적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 147억원, 영업이익 56억원, 순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전기 매출액 103억원, 영업이익 27억원, 순이익 35억원에 크게 증가된 것이며 영업이익율과 순이익율은 모두 35% 이상으로 매우 높은 이익률을 유지했다.
아이앤씨 관계자는 "스마트폰 보급이 많아지면서 지난해 4분기 이후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월달러 대비 환율도 많이 오른상태인데다 단가도 하락했지만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에 대해 회사는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앤씨는 작년부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주력 모델에 차량 전장용 DMB칩을 공급하고 있으며 DMB탑재율이 높은 스마트폰 보급을 확대 하고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