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지수가 20포인트 이상 급락한 가운데 부국퓨쳐스타즈스팩이 상장 첫날 소폭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부국스팩은 공모가 2000원보다 높은 2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오후로 접어들면서 상승폭을 확대, 한때 234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시초가보다 5원(0.22%) 오른 23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19~20일 이틀간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부국스팩은 최종 경쟁률 321.80대 1로, 스팩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국스팩은 스마트폰과 스마트TV 관련 기업을 합병대상으로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